[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18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중국의 12월 소매판매지수는 전년동월대비 4.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5.5% 보다 소폭 하회하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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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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