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해외 2명 포함 11명 확진 … 감염경로 전원 ‘깜깜이’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경남도는 17일 오후 10시 기준 창원 6명, 진주 2명, 거제 2명, 김해 1명 등 총 1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창원에서는 전날 감염경로 불분명 확진자와 접촉한 40대 남성 2명과 20대 남성 1명이 양성 판정을 받고 1719, 1720, 1722번으로 분류됐다. 또 감염경로 불분명인 30대 여성, 40대 남녀 2명이 양성 판정을 받고 1715, 1716, 1723번으로 분류됐다.
진주에서는 감염경로 불분명인 80대 남녀 2명이 양성 판정을 받고 1717, 1721번으로 분류됐다.
거제에서는 프랑스와 러시아에서 각각 입국한 40대 외국인 남성 2명이 확진 판정을 받고 1724, 1725번으로 분류됐다.
김해도 감염경로 불분명인 10대 남성이 양성 판정을 받고 1718번으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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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1722명(입원 293명, 퇴원 1423명, 사망 6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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