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인도산 코로나 백신 긴급사용 승인
[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네팔이 다국적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백신 사용을 승인했다.
15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네팔 정부는 이날 인도에서 생산되는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코비실드)의 긴급 사용 승인 결정을 내렸다.
앞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사용을 승인한 나라는 영국, 인도, 아르헨티나, 방글라데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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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의 이날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26만6816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 수는 최근 하루 300∼500명씩 보고되고 있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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