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째 두 자릿 수 확진’ 광주서 코로나 4명 추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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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총 1033명으로 늘었다.


26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이날 4명이 코로나19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아 1030~1033번으로 새롭게 등록됐다.

1030번 확진자는 인천시 서구 주민으로 인천 2569번과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1030번은 광주를 방문했다가 인천 지인이 확진됐다는 연락을 받고 검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1031·1032번은 에버그린실버하우스과 관련됐다.

1033번은 전날 중증환자 치료병상에서 격리 치료를 받던 중 사망한 906번의 가족으로 전해졌다.


한편 광주지역에서는 이날 앞서 발표한 9명을 포함해 현재(오후 6시 기준)까지 1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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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14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을 시작으로 8일째 두 자릿수 확진자 발생을 이어가게 됐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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