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재대 에이엔티건설 대표이사, 전남 105호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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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오재대 ㈜에이엔티종합건설 대표이사가 전남 105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등록됐다.


18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노동일·전남사랑의열매)에 따르면 이날 오 대표이사는 1억 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전남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다.

가입식에는 노동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과 순천시 관계자들이 함께 했다.


기탁될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의 생계비, 의료비, 주거환경개선에 사용될 예정이다.

오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뜻깊은 일을 하고 싶어 가입하게 됐다”며 “순천시에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는 도움이 필요한 곳에 골고루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노동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해주시기 위해 전남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해 주신 것에 감사 드린다”면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삶을 살아가는 데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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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만든 ‘개인 고액 기부자 클럽’으로 1억 원 이상 기부하거나 약정 기부할 경우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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