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성주봉 자연휴양림 관리사무소 신축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경북 상주 성주봉휴양림 관리사무소가 오는 21일 신축 건물에서 업무를 시작한다.
18일 상주시에 따르면 성주봉휴양림 관리사무소는 지난해 6월 실시 설계용역에 들어간 후 총사업비 11억5900만원을 들여 건축면적 249.79㎡(연면적 331.29㎡)에 지상 2층 규모로 새 건물을 세웠다.
성주봉휴양림 관계자는 "기존 관리사무소는 휴양림 중간 부분에 위치해 이용객이 관리사무소를 찾기 어려웠다"며 "시설 안내 및 원활한 관리를 위해 휴양림 입구로 관리사무소를 이전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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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봉휴양림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10인실 이상 객실은 운영하지 않고 나머지 객실도 30% 수준으로 축소 운영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tk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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