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초·서울맹학교 학교시설 운영 효율성 높인다…체육관 증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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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서울 용산구 서울맹학교 체육관이 증축된다.


서울시는 25일 제17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해 용산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도시계획시설(학교) 결정(변경)안을 원안가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대상지는 서울지하철 4·6호선 삼각지역 인근으로 한강대로 및 백범로와 연접하고, 주변에 용산소방서, 전쟁기념관 등이 입지했다. 도시계획시설(학교)로 결정됐던 곳이다. 현재 용산초등학교와 서울맹학교(용산캠퍼스, 학점은행제이료전문학사)가 함께 이용하고 있다.


시는 학교시설의 효율적 관리와 서울맹학교 체육관 증축을 위해 이번에 건축물 범위를 포함해 초등학교와 특수학교로 구분하는 변경 결정이 추진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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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학교 변경 결정으로 학교시설 운영의 효율성이 높아지고 특수학교(서울맹학교 용산캠퍼스)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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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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