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광주광역시에서 밤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0명 더 늘었다.


26일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 642번·643번·645번·646번 확진자는 광주의 한 중학교 재학생인 광주 635번의 접촉자들이다. 각각 형제, 어머니, 아버지, 같은반 동급생 친구로 조사됐다.

광주 638번·639번·644번 확진자는 전남대병원 관련 확진자다. 간호사와 의사, 입원환자의 보호자의 접촉자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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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나머지 3명은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했다가 감염됐다.

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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