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청소년 멘토링 '내고장 문화기행' 체험활동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북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지난 21일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가한 멘토-멘티 12명을 대상으로 '내고장 문화기행'이라는 주제로 체험활동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울진군의 멘토링 사업은 지역 청소년과 2년 이상 활동 경력이 있는 상담자원봉사자를 1대 1로 매칭, 주1회 대면 상담과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참가 멘토-멘티들은 울진엑스포공원, 후포 등기산 스카이워크, 매화 이현세 만화거리 등 지역 명소 순방과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심리·정서적 관계를 돈독히 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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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찬걸 군수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멘토링 사업과 같은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관심과 보살핌이 필요한 청소년들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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