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경기 중랑구청장(왼쪽에서 세 번째)이 따뜻한 겨울나기 성품을 전달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왼쪽에서 세 번째)이 따뜻한 겨울나기 성품을 전달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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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17일 오전 10시30분 4층 구청장실에서 두레이앤씨(회장 백경태)로부터 2021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류경기 중랑구청장, 두레이앤씨 김문성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전달식에서는 백미 20㎏ 100포, 라면 100박스(금 880만 원 상당)가 전달됐다.

이번 성품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의 겨울나기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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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2021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기간을 맞아 성품을 후원해주신 두레이앤씨에 감사드린다”며 “지역 내 어려운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후원품을 잘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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