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광대가 들려주는 사랑·예술·전쟁에 관한 동화, 연극 '환상동화' 12월 개막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연극 '환상동화'가 오는 12월20일 동덕여자대학교 공연예술센터 코튼홀에서 개막한다.


'환상동화'는 자신이 신이라고 주장하는 사랑광대, 예술광대, 전쟁광대가 모여 각각 사랑, 예술, 전쟁에 관련된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하다 세 주제가 모두 담긴 한스와 마리의 동화같은 이야기를 들려주는 연극이다. 극 중 등장하는 무용, 음악, 마임, 마술 등 다양한 장르의 퍼포먼스를 통해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환상동화'는 김동연 연출 데뷔작으로 2013년 변방연극제에서 초연됐다. 지난해 12월, 6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올려져 약 두 달여간 80회 공연했다.

AD

'환상동화' 입장권은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링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11월29일까지 예매자는 1차 조기 예매 20% 할인 혜택을 받는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