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73일 만에 다시 200명대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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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남구에서 13일과 14일 3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392번은 앞서 확진 받은 강남구민 가족으로 자가격리 해제 직전 검사에서, 393번은 후각 소실 증상으로 14일 강남구보건소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391번은 타 지역 확진자 접촉으로 강남세브란스에서 전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14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3일 만에 다시 200명대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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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균 구청장은 이럴 때일수록 구민 여러분께서는 실내 환기와 소독에 각별히 신경을 써주시고, 다중시설 이용 시엔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실 것을 거듭 당부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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