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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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광양시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광양 35번(전남 224번) 확진자는 20대 여성으로 순천시 거주자이며, 광양 32번(전남 219번) 접촉자다.

지난 12일 검췌 채취후 인천광역시 이원의료재단에 검사 의뢰해 양성판정을 통보 받았다.


확진자는 전남도로부터 순천의료원으로 배정받아 이송 입원 조치했으며, 방문지의 방역조치는완료했다.

광양 36번(전남 229번) 확진자는 60대 남성으로 옥곡면 거주자이며, 감염경로는 조사중에 있다.


전날 검췌를 채취해 전남도 보건환경연구원 동부지원에 검사를 의뢰, 양성판정을 통보 받았다.


확진자는 전남도로부터 강진의료원으로 배정받아 이송 입원 조치했으며, 방문지의 방역은 조치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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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광양시 보건소 선별진료소 운영실적은 1405건, 시청 앞 이동 선별진료소 1271건, 사랑병원 260건으로 총 2936건으로

검사의뢰 결과 양성1건, 음성 1385건, 검사중 1551건이다.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kun57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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