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LG유플러스가 올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2조5000억의 올해 설비투자(CAPEX) 비용 가이던스는 지켜나갈 것"이라며 "(5G투자와 관련) 85개시를 제외한 외곽은 3사가 공동 구축을 통해 내년도 이후 네트워크 투자는 긍정적이고 합리적인 방향으로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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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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