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유튜브 채널 통해 7월26일 라이브 송출 예정

[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1년3개월 만에 솔로 가수로 돌아온 그룹 에이핑크 정은지의 언택트 라이브 공연을 신한카드 유튜브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한카드는 ‘디지털 하우 투 리브(HOW TO LIVE) 정은지 위드 신한카드’를 오는 26일 서울 합정동에 위치한 신한카드 팬스퀘어에서 무관중 라이브 공연으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하우투리브 행사는 2030 세대에게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의 진솔한 삶의 모습을 팬들과 함께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이하늬, 장성규, 신세경 등 유명 스타들이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하우투리브 행사에서는 그룹 에이핑크 활동에서 벗어나 솔로로 돌아온 정은지와 함께한다.


정은지는 이번 무대에서 새 앨범 '심플'의 타이틀 곡 ‘어웨이’와 함께 ‘하늘바라기’, ‘올포유’ 등의 히트곡을 라이브로 들려 줄 예정이다. 무대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을 통해 실시간 화상 대화 방식의 온라인 팬미팅도 진행한다.

화상 대화에 참여하고자 하는 고객은 신한카드 인스타그램 또는 에이핑크 공식 팬카페를 통해 이날부터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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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젊은 세대들이 선호하는 인플루언서와 디지털 공간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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