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국무총리 소속 6·25전쟁 70주년 사업추진위원회는 5월부터 추진된 6·25전쟁 유엔참전용사 마스크 100만장 지원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마스크 지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22개 유엔참전국과 참전용사의 희생과 공헌에 보답하려는 취지로 추진됐다.

정 총리는 "앞으로도 유엔참전용사에게 감사를 전하고자 하는 대한민국 정부의 마음은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참전국 정부 및 참전용사 후손과의 긴밀한 교류를 통해 연대와 협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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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회는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기억, 함께, 평화'를 주제로 참전용사의 희생을 추모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해외 참전용사에게 정 총리가 보내는 감사와 연대의 영상 메세지를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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