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대로 프랜차이즈 배달 월별 기록 그래프. 사진 = 생각대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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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음식 배달대행 생각대로가 지난 5월 배달 실적을 경신했다고 15일 밝혔다.


생각대로는 5월 한 달간 1218만 건 배달을 기록했다. 이는 작년 동기 대비 2배 가까이 올라간 수치로, 매출도 169% 신장했다. 특히 신규 사업 영역인 편의점 택배 포함 KFC, 롯데리아, 버거킹 등 대형 프랜차이즈의 주문이 5.7배 성장을 기록했다.

배달의 퀄리티도 향상됐다. 자체 데이터에 따르면 전체 주문 84%가 30분 이내 배달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기 대비 2배 가까이 증가한 라이더와 자체 공유망 효과로 분석된다. 공유망은 A 지점에서 유휴 기사가 없거나 기사 위치가 주문 발생 지점에서 떨어져 있어 주문을 처리하지 못할 때, 인근 B 지점 기사가 주문을 잡아 빠르게 처리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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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대로 관계자는 “앞으로 공유망을 활용한 배달수행이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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