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7기 2년 안전하고 건강한 창원 만들기 인정받아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 창원시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으로 열린 ‘제19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에서 음식문화 개선사업 전국지방자치단체 대상인 국무총리상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 상은 민선 7기 2년 동안 추진한 음식문화 개선사업 ▲음식점 위생 등급제 홍보 및 확산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 ▲개방형 주방 개선사업 ▲위생과 영양을 고려한 간소한 음식문화 개선사업 ▲지역 특화사업 등 5개 분야 13개 지표를 평가해 우수 기관에 수여되는 것이다.
특히 시는 시청·구청·다중이용시설 위생관리책임자 협업을 통한 음식점 위생 등급제 지정 확산 추진, 주방 화상 공개시스템 설치 지원, 창원 음식 문화축제 개최 등 안전하고 위생적인 외식환경 및 건강한 음식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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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창원시장은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덕분에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되어 감사하다”며 “코로나19 예방과 더불어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촘촘하고 폭넓은 위생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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