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아름다운 마을 '벨빌'에서 영감

[아경 히트상품]그로바나, 모던한 문페이즈 워치 '벨빌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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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합리적 가격의 정통 스위스 시계 그로바나에서 2020년 문페이즈 신제품 '벨빌 컬렉션'을 출시했다.


그로바나는 '시간은 우리의 전통'이라는 슬로건의 시계 전문 브랜드로 1924년 탄생해 올해 96주년을 맞았다.

신제품 벨빌 컬렉션은 다채로운 문화가 공존하며 많은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주는 프랑스의 아름다운 마을 '벨빌'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문페이즈 워치다. 지구가 태양과 달 사이에 있을 때 보이는 보름달, 상현달, 하현달의 모습을 시계 위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41.5mm 라운드 케이스, 인덱스, 날짜, 요일, 문페이즈가 레더 스트랩과 매치돼 클래식 모던 감성을 느낄 수 있으며, 스위스 론다 무브먼트, 긁힘 걱정이 없는 사파이어 크리스탈 유리, 50m 방수 기능으로 컬렉션의 완성도를 높였다. 3년의 국제보증 서비스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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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바나의 벨빌 컬렉션은 현대백화점면세점, 제주관광공사지정면세점(JTO), SM면세점 인천공항점, 시티면세점 인천공항점 및 전국 그로바나 취급 백화점등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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