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상공회의소 ‘지역 산업 맞춤형 창업지원사업’ 제1기 수료식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기동 기자] 목포상공회의소(회장 이한철)는 고용노동부, 목포시가 주관하는 2020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의 하나로 ‘수산·식품 창업·컨설팅 과정’ 제1기 교육 수료식이 지난 25일 목포상의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수료식은 최창호 목포상공회의소 사무처장을 비롯해 고용노동부와 목포시 관계자, 강사진과 수료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역 산업 맞춤형 창업·컨설팅 과정은 총 20명이 모집돼 지난 11일부터 25일까지 11일간 목포상의 3층 교육장과 목포 수산식품지원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지난 2016년 10월 21일부터 지금까지 창업지원 사업을 진행해 교육 수료생 90여 명를 포함해 총 70명의 창업자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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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상공회의소 이한철 회장은 “매일 진행된 교육시간으로 많이 힘드셨을 텐데 창업과 교육에 대한 의지와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많은 창업이 이뤄져 창업을 시작하시는 분들의 위기 극복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박기동 기자 kidpak7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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