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경 히트상품]대신증권, 대신KOSPI200 인덱스펀드
[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비롯해 국제유가 급락,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 난항, 기업의 실적 둔화 등 동시다발 악재가 연일 계속되며 불안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런 틈을 타 A씨는 주식 투자를 결심했지만 증권 계좌를 한 번도 만들어 보지 않은 그로선 걱정이 앞선다. 그 동안 차곡차곡 모아온 목돈을 한 순간에 날려버리지 않을까 불안해서다.
대신증권은 이런 고객을 위해 '대신KOSPI200 인덱스펀드'를 추천한다. 이 펀드는 코스피200(KOSPI200)의 수익률을 추종하면서 추가 알파 전략으로 초과 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코스피200지수 복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지수를 추종하는 기본 인덱스펀드 전략으로 운용된다. 또 정기적으로 포트폴리오를 미세조정(리밸런싱)해 인덱스 전략의 핵심인 지수와의 추적 오차를 줄인다.
대신 인덱스펀드는 대신자산운용이 2007년부터 인공지능팀(AI팀)을 만들어 절대수익 전략을 기반으로 운용되는 펀드다. 지수를 추종하면서 주식시장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사건에 투자해 지수 대비 초과 수익을 얻는다. 통계적으로 검증된 퀀트운용전략 등 알파 운용 전략을 활용해 안정적인 지수 대비 초과수익을 추구한다.
10여 년간 펀드매니저 교체 없이 지속적으로 장기 운용했다는 장점도 있다. 이를 통해 펀드가 설정된 2002년 이후 코스피200 지수 수익률을 초과하는 성적을 기록 중이다. 최소 가입금액은 제한이 없으며 총 신탁보수는 연 0.365~0.795%다. 펀드 운용은 대신자산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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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철 상품기획부장은 "특정 종목을 선택해 투자할 경우 초과 수익을 달성하기 힘들 뿐만 아니라 실패의 확률도 높다"며 "지수에 투자할 경우 상대적으로 리스크가 낮아 장기적으로 한국 주식시장 상승에 베팅하고 싶어 하는 투자자들에게 이 펀드가 안성 맞춤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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