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 두번째)김종식 목포시장이 목포권 광역위생매립장 순환이용 정비사업 굴착·선별작업 공사현장 및 폐기물처리시설을 방문해 긴급 집중안전점검을 했다. (사진=목포시 제공)

(좌측 두번째)김종식 목포시장이 목포권 광역위생매립장 순환이용 정비사업 굴착·선별작업 공사현장 및 폐기물처리시설을 방문해 긴급 집중안전점검을 했다. (사진=목포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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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기동 기자] 목포시는 지난 7일 김종식 목포시장이 대양동 소재 목포권 광역위생매립장 순환이용 정비사업 굴착·선별작업 공사현장 및 폐기물처리시설을 방문해 긴급 집중안전점검을 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이천 화재와 같은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목포시에도 유사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대비 차원에서 이뤄졌다.

특히, 위생매립장 내 환경기초시설의 운영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악취 및 화재 발생 빈도가 높은 작업 등에 대한 소방안전 관리와 밀폐된 공간의 화재 위험요소, 임시소방시설 설치 등 환경 의무사항 이행 여부 등을 집중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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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식 시장은 “현장관계자 노고를 격려하며 항상 경각심을 갖고 화재 및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호남취재본부 박기동 기자 kidpak7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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