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토픽] PGA투어 2020시즌 시드 "내년까지 2년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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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내년까지."


미국프로골프(PGA)투어는 1일(한국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이미 13개 대회가 취소 또는 연기된 상황"이라며 "2020시즌 시드를 2021년에도 보장한다"고 공지했다. 보통은 매 시즌 페덱스컵(PO) 포인트 랭킹에 따라 상위 125명이 이듬해 시드를 확보하는 방식이다. 126~200위는 콘페리(2부)투어 상위 75명과 '파이널 시리즈'를 치러 '톱 50'에 들어야 기사회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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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그러나 '코로나19' 변수를 감안해 모두 2021시즌 시드를 준다는 이야기다. 콘페리투어는 반면 '톱 10'에게 내년 PGA투어 일부 대회에 나올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주 발표한다. PGA투어는 지난 3월 '제5의 메이저' 더플레이어스챔피언십 1라운드 직후 셧다운됐고, 여전히 개점휴업 상태다. 일단 6월11일 찰스슈왑챌린지부터 시즌을 재개한다는 방침이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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