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15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과 관련 아프리카가 가장 큰 충격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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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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