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밤의 란제리 수다" CJ오쇼핑, 'FNL 쇼 시즌7' 귀환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CJ ENM 오쇼핑부문이 언더웨어 대표 프로그램 'FNL 쇼 시즌7'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FNL은 금요일(Friday)과 란제리(Lingerie)의 약자다. CJ오쇼핑에서 업계 최초로 언더웨어를 주제로 기획한 방송으로 올해 일곱번째 시즌을 맞았다. 무더위를 앞둔 언더웨어 성수기인 4~7월 ‘금요일 밤을 유쾌하게 풀어내는 란제리 수다’를 주제로 매주 금요일 밤 총 14회에 걸쳐 방송한다.
이번 시즌에는 패션 전문 쇼호스트 임세영과 김정선이 진행을 맡았다. 또한 겉옷이 얇아져 옷 맵시에 더욱 신경 쓰는 여름 시즌을 대비해 등라인 군살 해결, 여름철 쿨링 소재, 노출 대비한 볼륨감 연출 등 매주 다른 테마로 스타일 솔루션과 상품을 소개한다.
오는 17일 밤 10시 40분 방송에서는 ‘라이크라 에스뷰티 풀커버 맥스’ 8세트를 16만9000원에 판매한다. 라이크라 에스뷰티 풀커버 맥스는 라이크라 에스뷰티의 스테디 셀러 라인으로 전 구성에 라이크라 뷰티 소재가 30% 이상 함유된 ‘라이크라 플러스 윙’ 원단을 사용했다. 라이크라 몰드까지 더해져 신축성과 원상회복력이 우수하다. 라이크라 에스뷰티는 4년 연속 CJ오쇼핑 내에서 매출 기록 1위를 기록하며 누적 주문금액 3200억원을 돌파한 파워 브랜드다.
특별 혜택도 마련했다. 생방송 중 구입한 전 고객에게 라이크라 세컨 팬티 6종을 증정하고 별도 상품평을 남긴 고객에게는 텀블러백을 추가 증정한다. 또 반복 구매 고객을 위한 단골 고객 혜택도 준비했다. 2회 구매고객 대상으로 테팔 파워글라이드 후라이팬, 3회 이상 구입 고객에는 오덴세 얀테 아츠 2인조 세트를 증정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6억 vs 4.6억 vs 1.6억…삼성전자 DS부문 '한 지붕...
CJ ENM 오쇼핑부문 언더웨어팀 관계자는 “옷이 얇아지는 여름 시즌 고품질의 소재와 다양한 기능을 갖춘 언더웨어 상품으로 구성을 집중했다”며 “앞으로 다양한 고객 혜택을 늘릴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전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