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바닐라코 등을 전개하는 에프앤코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고군분투하고 있는 대구 지역 의료진 지원에 나선다.


에프앤코는 대구의료원에 클렌저, 보습크림 등 약 900여개 제품을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에프앤코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대구·경북 지역주민을 위해 치료를 이어나가고 있는 의료진들에게 조금이나마 응원이 될 수 있도록 이번 물품 지원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에프앤코는 장시간 답답한 마스크와 무거운 방호복을 착용해 피부가 상해있을 의료진들을 위해 피부 세정과 보습에 도움이 되는 제품 위주로 구성해 의료진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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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제품은 모공 노폐물 케어에 도움이 되는 ‘클린 잇 제로 클렌징 밤 포어 클래리파잉·토너패드’, 산뜻한 개운함을 선사하는 ’클린 잇 제로 바디 클렌저 믹스베리 비타민C’,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하이 바이 수딩 배리어 시카 크림’ 등이다.

에프앤코, 대구의료진에 클렌징·보습 제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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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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