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미래통합당은 경기 시흥시을과 화성시을에 젊은 인재를 뜻하는 '퓨처메이커'로 김승 젊은한국 대표와 한규찬 전 평안신문 대표를 각각 공천했다.


15일 미래통합에 따르면 공천관리위원회는 전날 회의를 거쳐 이 같은 공천결과를 발표했다.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을에는 김창남 아시아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을 단수 추천했다.


이와 함께 12~13일 경선을 진행한 강원과 충청, 제주 등 12곳 지역구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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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중에서는 충남 홍성·예산군에 홍문표 의원과 충북 증평·진천·음성에 경대수 의원의 출마가 확정됐다. 충남 아산시갑에는 이명수 의원이 결정됐다.


김혜민 기자 hmee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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