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서울 광진구 동서울터미널에서 광진구 방역 관계자들과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장병들이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12일 서울 광진구 동서울터미널에서 광진구 방역 관계자들과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장병들이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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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 군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중 7명이 완치 판정을 받았고, 현재 추가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국방부가 13일 밝혔다.


이날 추가 완치자는 대구의 공군 간부 1명과 공군 군무원 1명, 청주의 공군 병사 1명이다. 이들을 포함해 지금까지 육군 3명과 공군 4명 등 모두 7명이 완치됐다.

국방부는 "오늘 오전 10시 기준, 군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8명으로, 육군 21명과 해군 1명, 해병 2명, 공군 13명, 국방부 직할부대 1명"이라며 "추가 확진자는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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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 당국 기준 격리자는 150여명, 군 자체기준 예방적 격리자는 2510여명으로 집계됐다.

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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