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오쇼핑부문, 전사 재택근무…"코로나19 선제 대응"
필수 인력 제외 임직원, 자택서 근무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CJ 오쇼핑을 운영하는 CJ ENM CJ ENM close 증권정보 035760 KOSDAQ 현재가 43,900 전일대비 350 등락률 -0.79% 거래량 193,609 전일가 44,2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CJ온스타일, 1분기 매출 전년比 4.5%↑…영업이익 239억원 [클릭 e종목]"더딘 실적 회복세" CJ ENM 목표주가 하향 [클릭 e종목]"CJ ENM, TV 부진에 광고 실적 역성장 전망…목표가↓" 오쇼핑부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27일부터 재택 근무를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회사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내달 8일까지 일주일간 우선 시행에 나선다. 이 기간 TV 홈쇼핑 생방송 운영에 필요한 필수 인력을 제외한 임직원은 자택에서 노트북 컴퓨터, 메신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유선으로 근무할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코로나19 감염 우려가 커지고 정부의 대응 단계도 '심각' 수준으로 격상된 데 따라 선제적으로 감염 가능성을 방어하기 위한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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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CJ ENM close 증권정보 035760 KOSDAQ 현재가 43,900 전일대비 350 등락률 -0.79% 거래량 193,609 전일가 44,2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CJ온스타일, 1분기 매출 전년比 4.5%↑…영업이익 239억원 [클릭 e종목]"더딘 실적 회복세" CJ ENM 목표주가 하향 [클릭 e종목]"CJ ENM, TV 부진에 광고 실적 역성장 전망…목표가↓" 오쇼핑부문 관계자는 "재택근무 기간에도 사옥 방역 및 공용 공간 소독 조치, 사무실 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 사옥 근무 인력을 위한 보호 조치는 지속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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