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진 26일 서울 은평공영차고지에서 방역 관계자가 시내버스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진 26일 서울 은평공영차고지에서 방역 관계자가 시내버스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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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산업은행은 2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증가 등 감염병 위기상황 관련해 확산 방지 및 구호를 위한 성금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확산 중인 코로나19 감염을 방지하고 방역 및 구호물품 지원을 위한 것으로,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대구ㆍ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긴급구호물품, 위생용품 및 생필품 구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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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와 신속한 피해복구 및 구호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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