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영 장관, KISTEP 신사옥 개청식 참석
[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26일 오전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신사옥 개청식에 참석해 국가연구개발(R&D)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KISTEP은 1999년에 설립된 과학기술분야 정책지원기관으로, 국가과학기술 정책수립·조정 지원, 국가연구개발예산의 배분·조정 지원, 국가연구개발 통계수집·분석, 국가연구개발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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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장관은 이날 KISTEP의 지방이전 및 신사옥 완공을 축하하며 “대한민국 대표 과학기술 정책지원기관인 KISTEP 임직원들이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여 정부 R&D 24조원 시대에 걸맞는 전문성, 책임성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달라”라고 당부했다. 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KISTEP이 끊임없이 소통하고 협력하며 국가연구개발 생태계 혁신을 위해 노력하자”고 덧붙였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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