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公, 3월까지 해빙기 전기재해 특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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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한국전기안전공사는 다음달 31일까지 해빙기 전기재해 예방을 위한 특별 관리 활동을 한다.


전기안전공사는 전통시장, 병원, 숙박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2만여곳의 전기재해 취약요소를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해빙기 중 전기설비 이상으로 인한 정전사고와 화재사고 등에 신속히 대응코자 본사를 비롯한 전국 60개 사업소에서 24시간 상황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해빙기 전기시설 안전과 관련 문의와 신고는 '전기안전 콜센터'로 하면 된다.

이번 전기재해 특별 관리는 날씨가 풀리며 지반이 내려앉아 무너질 위험이 있는 건물의 옥내 배전설비나 인입선 등의 손상 여부를 집중 점검하는 것이 골자다.


이를 통해 감전, 화재 같은 전기재해를 방지하는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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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정부 '2020년 국가안전대진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연기됐다.


세종=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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