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결과 A등급 획득

무안군청사 (사진제공=무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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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전남 무안군은 행정안전부와 KISA가 주관하는 2019년 공공기관 개인정보보호 관리수준 진단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으로 ‘개인정보보호 관리를 잘 하는 기관’으로 평가받았다고 22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 관리수준진단은 행정안전부와 KISA가 공공기관의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및 침해예방 활동 등을 진단하고 개인정보의 안전한 관리와 개인정보보호 수준 향상을 유도하기 위해 매년 중앙부처, 광역, 기초, 지방공기업 등 779개의 기관을 대상으로 벌이고 있는 평가이다.

군은 이번 진단을 통해 개인정보 보호대책, 침해대책 수립 및 이행 등 대부분 항목에서 만점을 획득했으며, 특히 개인정보 처리 접속관리시스템 도입과 공직자 맞춤형 개인정보보호 교육실시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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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산 군수는 “앞으로도 군민의 소중한 개인정보가 유·노출되지 않도록 다양한 정보보호 관리시스템 도입은 물론 군민, 공직자의 개인정보 보호 의식함양에 힘써 개인정보가 더욱더 안전하게 관리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newsfact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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