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RM·슈가. 사진=방탄소년단 트위터

방탄소년단 RM·슈가. 사진=방탄소년단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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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허미담 인턴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리더 RM과 멤버 슈가가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는 "연말이니까 재미있는 사진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RM과 슈가는 동일한 디자인의 상의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이들의 옅은 미소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둘 다 옷 정말 잘 어울린다", "방탄이들 연말 고생했어! 내년엔 더 힘내보자", "내년에는 더 빛나는 방탄소년단이 되길", "방탄소년단 보라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RM과 슈가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25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되는 '2019 SBS 가요대전', 26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9 KBS 가요대축제'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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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1일(현지시간)에는 미국 뉴욕 타임스 스퀘어에서 열리는 '딕 클라스크 뉴 이어스 로킹 이브' 생방송 무대에 출연한다.



허미담 인턴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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