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10월 제조업 수주 0.4% 하락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독일의 10월 제조업 수주가 0.4% 하락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5일 보도했다. 이는 0.4% 늘어날 것이라는 시장 전망치보다 훨씬 밑도는 실적으로 유럽 최대 경제국가인 독일의 제조업이 여전히 침체를 겪고 있다는 반증이라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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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은 오랫동안 경기침체를 겪고있다. 11월 산업생산은 감소세가 이어졌고, 기업신뢰도 정체됐다. 특히 이날 독일의 다른 통계를 보면 자동차와 화학, 금속샌산은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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