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는 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이 국내 첫 파이낸셜헬스 분야 임팩트투자 행사 '딜 쉐어 라이브(Deal Share Live)'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메트라이프는 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이 국내 첫 파이낸셜헬스 분야 임팩트투자 행사 '딜 쉐어 라이브(Deal Share Live)'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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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메트라이프는 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이 국내 첫 파이낸셜헬스 분야 임팩트투자 행사 '딜 쉐어 라이브(Deal Share Live)'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임팩트투자는 수익 창출과 사회, 환경적 성과를 동시에 추구하는 투자 방식이다. 투자자들과 투자 받기를 원하는 소셜벤처나 사회적기업을 모아 투자 기회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총 12개팀 중 티클, 드림스폰, 크레파스솔루션, SCM솔루션, 런인베스트 등 5곳이 최종 선정, 총 4억4000만원의 투자유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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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록 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 이사장(메트라이프생명 사장)은 "건강한 저축습관 형성, 저신용자들의 대안신용평가, 재무건강 관리, 소상공인 정산 관리 서비스, 대학생 장학금 정보 제공 등 다양한 계층의 건강한 금융생활을 지원하는 솔루션이 사회 저변에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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