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중국의 11월 차이신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1.8을 기록, 예상치인 51.5를 웃돌았다. 지난 10월 기록인 51.7보다도 소폭 올랐다.


PMI가 기준선인 50을 넘으면 경기 확장 국면에, 넘지 못하면 위축 국면에 있음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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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들은 차이신 제조업 PMI로 비뤄봤을 때, 중국의 제조업 경기는 2016년 12월 이후 가장 빠른 확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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