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한국철도(코레일) 노사가 23일 오후 7시 본 교섭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총파업에 들어간 이후 나흘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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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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