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글쓰기' 배운다…대교재단 '토마토 시즌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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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이번 행사는 오는 30일 서울 대교타워 아이레벨홀에서 열린다. '대통령의 글쓰기' 저자 강원국 작가가 행복과 창의, 글쓰기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자녀의 글쓰기 교육에 관심 있는 부모들에게 유용한 내용을 전달한다.


참석자 전원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현장에서 추첨을 통해 영화관람권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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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문화재단 관계자는 "토마토는 대교문화재단이 주최하는 문화사업"이라며 "이번 시즌은 '행복한 엄마가 행복한 육아를 만든다'는 모토로 진행되고, 자녀와 함께 참석하는 가족들을 위해 영화 상영 서비스도 운영한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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