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전취식 일삼은 ‘동네주폭’ 구속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혜진 기자] 상습적으로 주점 등에서 만취 상태로 행패를 부린 40~50대 남성 두 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술값 계산을 하지 않고 가게 주인에게 술병을 던질 듯이 협박한 혐의(특수협박 등)로 A(50)씨와 B(47)씨를 구속했다고 20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달 27일 오전 0시 10분께 광주광역시 서구 쌍촌동 한 식당에서 술값 계산을 요구하는 주인을 협박하며 소란을 피우는 등 최근까지 4차례에 걸쳐 총 25만 원 상당의 무전취식과 함께 영업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AD

조사결과 같은 동네에 살면서 평소 어울리는 사이인 이들은 비슷한 전과로 최근까지 수감생활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호남취재본부 이혜진 기자 hyejin_yi@naver.co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