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해남 우수영, 진도 울돌목에서 ‘이순신Ho, 3Go’(탐방하Go, 배우Go, 성장하Go)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사진제공=목포해양대학교)

지난 15일 해남 우수영, 진도 울돌목에서 ‘이순신Ho, 3Go’(탐방하Go, 배우Go, 성장하Go)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사진제공=목포해양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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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목포해양대학교(총장 박성현) 국립대학육성사업추진단은 지난 15일 해남 우수영, 진도 울돌목에서 ‘이순신Ho, 3Go(탐방하Go, 배우Go, 성장하Go)’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순신Ho, 3Go’프로그램은 충무공 이순신의 발자취와 정기가 서려 있는 우리 지역의 조선 수군 이동 경로를 버스로 탐방하는 프로그램으로 임진왜란 해전사에 대해 학습하고 역사 탐구를 통한 정통성 계승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이순신Ho, 3Go’프로그램은 목포 지역 중학생 25명이 참가했으며, 해남 우수영국민관광지, 진도 이충무공 승전공원, 진도 타워를 탐방하며 충무공 이순신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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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학육성사업추진단 김규철 단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충무공 이순신의 리더십 고취 및 지역 역사문화의식 함양에 의미 있는 행사로서, 향후 더 많은 지역 청소년들이 참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newsfact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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