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암서 22t 탱크로리 넘어져…도로 통제 방제 작업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전남 영암군 삼호읍 한 도로에서 22t 탱크로리 차량이 옆으로 넘어져 싣고 있던 경유가 도로에 쏟아졌다.
19일 전남 영암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44분께 삼호읍의 한 도로에서 진행 중이던 22t 탱크로리가 옆으로 전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가 다쳐 인근 병원에 옮겨졌으며 소방 관계자와 공무원들이 차량 통행을 제한하고 방제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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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6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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