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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김유지 열애, '연애의 맛' 3호 커플 탄생

최종수정 2019.11.18 16:01 기사입력 2019.11.1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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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준·김유지/사진=TV CHOSUN

배우 정준·김유지/사진=TV CHOSUN



[아시아경제 허미담 인턴기자] '연애의 맛3'에 출연 중인 정준(40)과 김유지(27)가 열애 중이다.


18일 TV조선 '연애의 맛3' 측은 다수의 매체에 "정준과 김유지가 실제 열애 중인 것이 맞다. 두 사람은 서로 호감을 가지고 좋은 분위기 속에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정준과 김유지가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16일 오후 7시께 경기도 하남의 한 쇼핑몰에서 데이트를 즐겼으며, 포옹과 이마 뽀뽀를 하는 등 다정한 스킨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지난달 24일 방송된 '연애의 맛3'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이로써 정준·김유지는 이필모·서수연 부부, 오창석·이채은 커플에 이어 '연애의 맛' 프로그램 세 번째 커플이 됐다.


한편 정준은 1991년 MBC 드라마 '고개 숙인 남자'로 데뷔했다. 이후 청소년 드라마 '사춘기'에서 주인공을 맡아 90년대를 대표하는 하이틴 스타로 얼굴을 알렸다.

김유지는 2017년 종영한 MBC '역도요정 김복주'로 데뷔해 OCN '멜로 홀릭' 등에 출연한 신인 연기자다.




허미담 인턴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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