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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 '세계의 긴급신고 전화' 책자 배포

최종수정 2019.11.12 17:40 기사입력 2019.11.12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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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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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상도 기자] 소방청이 해외여행 등 외국에 머물다 비상 상황에 처했을 때 필요한 정보를 모은 책자를 배포한다.


12일 소방청에 따르면 '세계의 긴급신고 전화' 책자는 외교부의 해외안전여행 홈페이지에 수록된 자료를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선별해 담았다. 각국의 기본 정보와 화재ㆍ응급의료 긴급신고번호, 응급의료체계 설명, 구급차 이용 비용 등을 100쪽 분량으로 정리했다. 외국 여행 시 위기상황별 대처요령도 부록으로 수록했다.


소방청은 전국 소방관서와 유관기관에 이 책자를 배포해 긴급상담 등 업무에 활용할 방침이다. 소방청은 재외 국민이 국내 119상황센터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재외국민 119응급의료상담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오상도 기자 sd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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