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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넷마블 "세븐나이츠 출시 연기로 4분기 실적 보수적"

최종수정 2019.11.12 16:33 기사입력 2019.11.12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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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진규 기자] 넷마블 은 12일 2019년도 3분기 실적발표 이후 열린 컨퍼런스 콜에서 "주요 라인업인 세븐나이츠 레볼루션과 A3의 출시 연기로 내부적으로 4분기 실적을 보수적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진규 기자 jk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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