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여민수 카카오 공동대표는 7일 올해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카카오톡 채팅방에서 공유되는 메시지 트래픽은 건강하게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며 "전년보다 메시지 수는 14%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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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현 카카오 부사장은 "신규사업, 기존사업 모두 매출이 견조하게 성장하고 있으며 비용도 유연하게 통제할 예정"이라며 "정확히 수치를 말하긴 힘들지만 두자리수 영업이익률 충분히 달성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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