넬리 코르다가 타이완스윙잉스커츠 우승 직후 동료들의 샴페인 축하 세례를 받고 있다. 뉴타이베이시티(대만)=Getty images/멀티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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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우래 기자] ○…'2승 챔프' 넬리 코르다(미국)가 '넘버 3'를 차지했다.


5일 오전(한국시간) 발표된 주간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6.58점을 받아 지난주 8위에서 5계단이나 도약했다. 개인 최고 랭킹이다. 지난 3일 대만 뉴타이베이시티 미라마르골프장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아시안스윙 3차전' 타이완스윙잉스커츠에서 카롤리네 마손(독일), 이민지(호주)를 연장 혈투 끝에 제압했다. 지난 2월 호주여자오픈 이후 9개월 만에 시즌 2승째이자 통산 3승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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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24ㆍ하이트진로)이 15주 연속 1위(10.28점)를 지켰다. 박성현(26) 2위(7.64점), 하나오카 나사(일본) 4위(6.45점), 이정은6(23ㆍ대방건설) 5위(6.17점), 브룩 헨더슨(캐나다) 6위(5.99점), 이민지 7위(5.96점), 렉시 톰프슨 8위(5.92점), 대니엘 강(이상 미국) 9위(5.89점),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 10위(5.37점)다. 'SK네트웍스 챔프' 최혜진(20ㆍ롯데)은 1계단 오른 25위(3.30점)에 자리했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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