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免, 40주년 '스페셜 에디션' 상품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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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롯데면세점이 40주년 기념 단독 상품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내년 2월 14일 40주년을 맞는 롯데면세점은 이를 기념해 닥터자르트, 비디비치, 이니스프리, 에이지 투웨니스 등 16개 국산 브랜드와 40주년 기념 단독 한정 상품을 선보인다. 에이지 투웨니스, 이니스프리, CNP 등 9개의 브랜드는 롯데면세점의 컬러인 레드를 활용해 레드 컬러 패키지 한정판을 기획해 선보이며 닥터자르트 등 7개 브랜드는 다양한 증정품이 포함된 단독 세트를 론칭한다. 롯데면세점은 해당 제품들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롯데인터넷면세점, 매장 내 DM 등을 활용해 홍보할 예정이다.

또 내국인 고객을 위해 다채로운 혜택을 제공하는 '렛 잇 스노우' 겨울 프로모션을 내년 1월 2일까지 진행한다. 이 기간 동안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월드타워점, 코엑스점, 부산점, 제주점 에서 300달러 이상 구매한 롯데면세점 회원에게는 구매 금액과 사용카드에 따라 최대 LDF 페이 25만 원을 증정한다. 특히 금, 토, 일 주말 쇼핑 고객에게는 구매 금액과 사용 카드에 따라 사상 최대 금액인 총 83만 원의 LDF 페이를 증정한다. 약 30개의 해외 유명 브랜드를 최대 80%까지 할인 된 가격에 만나 볼 수 있는 겨울 시즌 오프 세일도 진행한다.


이밖에도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월드타워점, 코엑스점에서 이달 1일부터 600달러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투 더 문 위드 스누피' 전시회 티켓도 선착순 증정하고, 오프라인 전점에서 40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LDF 단독 스누피 파우치를 선착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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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 롯데면세점 마케팅부문장은 "스누피 캐릭터 상품 증정과 40주년 기념 단독 상품을 처음 선보이는 등 고객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롯데면세점은 쇼핑뿐 아니라 프로모션을 통해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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