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형 응급의료체계' 국제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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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상도 기자] 서울시가 응급의료의 10년을 되돌아보고 미래를 준비하는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심포지엄은 오는 31일 노보텔 앰배서더서울 동대문에서 '서울응급의료의 지난 10년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열린다. 국내외 응급의료 전문가 220명이 참석해 응급의료정책의 성과를 공유하고 토론을 벌이는 자리다.

박유미 서울시 보건의료정책과장은 응급의료 주요 정책의 추진 경과, 송경준 서울시보라매병원 응급의학과장은 서울시 응급의료 거버넌스, 홍기정 서울대병원 교수는 서울시 응급의료 통계지표를 발표한다. 향후 응급의료의 발전 방향을 토론하는 좌장은 이성우 고려대 안암병원 교수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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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현재 골든타임 응급의료체계와 중증환자 공공이송, 심폐소생술교육, 시민공감응급실 등을 운영하고 있다.

오상도 기자 sd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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