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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산연 '2020년 건설·부동산 경기 전망 세미나' 개최

최종수정 2019.10.22 13:15 기사입력 2019.10.22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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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다음 달 5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 2층 중회의실에서 '2020년 건설·부동산 경기 전망 세미나'를 개최하고 내년 건설·부동산 시장을 전망한다고 22일 밝혔다.


건산연은 "정부가 경기 활력 제고를 위해 건설 투자 확대로 정책 방향을 돌렸지만 실질적인 사업 집행까지 시차가 존재한다"며 "특히 주택 부문을 중심으로 한 빠른 하락세를 만회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최근 국내외 거시경제 부진도 이어져 민간 부문 건설 투자 상황이 녹록하지 않지만 서울 주택시장의 강세는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주제 발표는 건설과 주택·부동산으로 나눠 진행된다. 이홍일 건산연 연구위원이 2020년 건설경기 전망 발표를 하고 이어 김성환 건산연 부연구위원이 2020년 주택·부동산 경기 전망에 대해 설명한다.


이후 김선덕 연세대학교 교수의 사회로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부동산 정책 담당자 및 각종 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토론회에서는 내년도 건설·부동산 경기 진단과 대응 방안에 대해 보다 심층적인 논의가 이뤄질 계획이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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